값싼 가명(Cheap pseudonyms, 프리드먼–레스닉)
에릭 프리드먼(Eric Friedman)과 폴 레스닉(Paul Resnick)의 2001년 연구 결과. 온라인 신원을 공짜로 버리고 갈아탈 수 있으면, 커뮤니티는 신참을 기본값으로 불신하는 '신고식(dues-paying)' 균형으로 미끄러진다. 진짜 신참과 망가진 이름을 방금 벗어던진 사기꾼을 구별할 수 없기 때문이다. 이 결과는 조건부이지 필연이 아니지만, 그 교훈은 이 책의 하중을 떠받친다. 문제는 애초에 '신원'이 아니라 '값싼' 신원이었다는 것. 평판에는 버리기에 비용이 드는 닻이 필요하다.
책에 수록설명하는 장 20장: 탐지에서 시빌 저항성으로
다른 용어
콘텐츠 기반 탐지(Content-based detection)서비스형 드레이너(Drainer-as-a-Service, DaaS)아이겐트러스트(EigenTrust)휴먼 패스포트(Human Passport)
8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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